9/4 SW/빅테크와 HW의 언와인딩 발생 GPT Astra가 공개되고, 토큰 사용량이 크게 증가할거라는 기대 덕분일 수 있음. 또는 나스닥 시장의 거래대금이 감소하면서 SW와 빅테크 등 최근 상승하던 섹터들의 조정에 SOX가 숏커버와 함께 언와인딩이 발생된 것일 수 있음. 후자의 가능성이 일단은 더 높아보임. GPT Astra가 컴퓨터 활용 능력이 좋아서 실생활에서 접근성이 훨씬 좋아져서 토큰 사용량이 늘어나고, AI 침투가 가속화된다는 내러티브. 공감은 되지만, 여기서 제2의 챗GPT 모멘트라고 할 정도로 주가가 급변하지는 않을 것 같음. 이미 수요는 최대고, 공급 부족 상태인지라, 과거에 공급 부족으로 가는 구간과는 주가가 많이 다를 것 같음. 긍정적인 이벤트이긴 하나 폭발적인 언와인딩이 지속될 정도는 아니라는 결론.
결국에는 금리가 더 안정화되어야 높은 그로쓰를 가져갈 수 있을 것 같음. 9/11 CPI, 9/16 FOMC, 9/18 BOJ 이벤트를 소화하면서 주가는 회복될 것으로 기대. 물가 안정과 금리에 대한 방향성 소통이 잘되길 바라야함,,, CPI 전까지 불편할 수 있음에도 이미 우려가 많은 상태라 CPI 전 선베팅이 들어올 가능성도 꽤 높을 수 있어 보임. 오히려 CPI를 보고 베팅하면 늦을 수도,,, ⇒ 적당한 비중은 CPI 전 선베팅, 매크로는 여전히 불안하긴 하니 너무 무리할 필요는 없을 것.
https://www.youtube.com/watch?v=1QNsdr-Qx_I
https://youtu.be/s9vxexNt390?si=eh-ZBFJLenqa7sRn
kodex 반도체 (시총 5.4조) kodex 반도체 레버리지 (시총 9,200억) 다음주 닉스 비중 축소가 꽤 있긴 할거라 생각보다 닉스의 아웃포펌이 좀 덜할 가능성이 있음. 삼성전기가 P 상승 구간 + FC-BGA 투자 또는 수주 등 기대할게 가장 많아보이는 상황으로 전닉기 중 선호 삼성전기, 기가비스, 파두, RF머트리얼즈 등으로 CPI 전 선베팅 종전 흐름 발생 시 LIG디팬스앤에어로스페이스, HD건설기계 금리가 완화되면 바이오도 강세일 수 있다는 생각으로 알테오젠, 한미약품같이 딜이 나왔음에도 거의 반영되지 않은 기업 위주로 베팅, 올릭스는 9/15 RCPS 상장 전 CPI 괜찮으면 오버행 베팅해볼 수 있을 듯. 앱클론도 10월 학회 모멘텀이 있어 CPI와 FOMC가 괜찮다면 바이오 베타로 매수해볼 수 있을 듯.


일정 9/8 오라클 실적 발표 9/9 애플, 첫 폴더블 iPhone 공개, 미국 10년 만기 국채 입찰, 미 재무부 바이백 확대($2B→$4B+) 9/10 한국 선물·옵션 동시만기일, 8월 생산자물가지수, 미국 30년 만기 국채 입찰, TSMC(8월), 오라클, 어도비, 메이시 실발 9/11 8월 소비자물가지수, 세계폐암학회(~15) 9/15 미 상원 '클래리티 법안' 표결, 미국 20년 만기 국채 입찰 9/16 FOMC 회의 9/18 일본은행(BOJ) 금융정책결정회의, 미국 선물·옵션 동시만기일 9/23 Meta Connect 2026(~24) 9/24 미중 정상회담, 마이크론 실발 9/25 오라클 AI 월드 2026(~28) 9/28 유럽당뇨학회(~10/2) 9/29 8월 JOLTs 구인건수 9/30 미국 FY27 예산안 심의, 8월 PCE 가격지수 10/8 삼성전자 3Q 잠정 실적(예상) 10/23 유럽종양학회(ESMO) 2026(~27) 10/27 미국 FOMC 회의(~28) 10/29 일본 BOJ (~30) 11/3 미국 중간선거
예탁금과 신용은 저번주와 유사한 상태. 예탁금 우하향하면서 신용 소폭 상승 흐름. 이거만 보면 아쉽긴 함.
금리를 보면 주식하기 정말 어려운 환경임을 느낄 수 있음. 금리는 너무 상방으로 강한 움직임. 이란 전쟁이 악화되면서 유가가 또 튀고 있는데, 금리가 4.8 위에서 머물면 증시는 우려를 할 수 있음. 금리가 올라가면 그에 상응하는 미정부의 대응이 나올거라는 점도 합리적임. 단기적으로 9/11 CPI가 방향성을 결정지어줄 것 같음.


지난주 금요일은 빅텍/SW와 HW간의 언와인딩이 발생함. 지수 자체는 빅텍의 약세로 약보합이었지만 SOX는 3% 이상 상승. 그동안의 롱숏 포지션이 뒤집히는걸지 단기 숏커버일지는 지켜봐야,,, 명확한 언와인딩의 이슈가 없어서 단기적일 가능성도 있어보이긴 함. 그동안 하방 경직성은 보여주긴 했어서 매도 수급이 적은 상황에서 빅텍과 SW 하락에 HW 숏커버가 나왔을 가능성이 있음. 나스닥 지수 자체의 거래량이 소폭 감소한거라 너무 큰 의미를 부여하지는 않으려 함.



